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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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목회에 스마트폰 활용하는 목회자들 비결은 뭘까?


스마트폰을 목회에 어떻게 활용할까. 한국교회언론홍보위원회는 19일 서울 종로구 연동교회에서 ‘스마트폰 문화와 목회적 활용’ 포럼을 열고 다양한 활용방안을 모색했다.

스마트폰은 목회 행정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여러 정보기술(IT) 기기에서 하나의 문서를 실시간 공유·편집하는 동기화 기능을 사용하면 일정과 연락처 등을 교회 내 여러 소속자와 공유할 수 있다. 교적 관리 애플리케이션(앱)인 ‘만나톡’은 태신자 관리와 심방 신청 기능도 갖고 있다.

최근에는 문서 동기화 앱인 ‘에버노트’나 ‘원노트’를 설교에 활용하는 목회자들이 부쩍 늘었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어디서든 설교문을 작성하고 수정하기 위해서다. ‘아이패드’ 등 얇고 화면이 넓은 기기와 연동하면 설교문을 인쇄할 필요 없이 강단에서도 읽을 수 있다. 해외 성경 앱인 ‘Glo Bible’은 성경 내용을 풍부한 사진과 지도 자료로 설명한다.

페이스북 그룹은 정보를 공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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