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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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인터뷰] “기독교 대학 정체성 바로 세우고 한국교회와 사회 나아갈 길 제시”


최근 열린 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 제4회 정기총회에서 새 회장에 선출된 정상운(60) 전 성결대 총장은 취임 일성으로 “한국교회와 사회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19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정 회장을 만났다. 그는 한국교회를 향한 구체적인 청사진과 함께 확고한 실행의지를 강조했다.

“어깨가 무겁습니다. 최선을 다할 겁니다. 바위에 계란을 던지는 것처럼 미약하지만 한 번 도전해 보겠습니다.”

2014년 출범한 이 단체의 구성원은 국내 대학의 크리스천 전·현직 총장들이다. 정 회장을 포함해 김성혜(한세대) 김재연(칼빈대) 권용근(영남신대) 신민규(나사렛대) 최대해(대신대) 노세영(서울신대) 총장과 김성수(고신대) 정근모(호서대) 김영만(전주 비전대) 최문자(협성대) 주대준(선린대) 전 총장 등 5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정 회장은 한국교회의 회개와 갱신, 연합과 일치, 신앙실천운동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포럼의 횟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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