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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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우리교회 새신자반을 소개합니다] “우리 아들” “어머니”… 격의 없는 소통으로 교회를 집처럼


지난 17일 오전 10시 40분, 서울 송파구 한빛교회 새가족부실. 얼굴에 헤드마이크를 찬 담임 김진오(49) 목사가 새신자를 대상으로 강의를 시작했다. 강의 주제는 새신자반 과정 중 4주차인 ‘교회와 예배’. 김 목사는 화이트보드에 필기를 하고 몸짓을 동원해가며 교회와 예배의 본질에 대해 열정적으로 설명했다. 강의 중간엔 새신자를 ‘우리 아들’ ‘어머니’ 등으로 호칭하며 격의 없는 소통에 나섰다. 오전 11시가 되자 김 목사는 20분간의 강연을 마무리하고 새신자들과 함께 주일예배가 열리는 본당으로 들어갔다.

한빛교회 새가족반의 특징인 ‘담임목사와 함께하는 새가족 교육’은 매주 이런 방식으로 이뤄진다. 장년 성도 600명이 출석하는 중형교회이지만 김 목사는 8년 전 부임 후 지금껏 매주 새가족을 직접 교육하는 방식을 고집하고 있다. 모든 게 낯선 이들이 교회와 목사에 친숙해지는 데 이만한 방법이 없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그는 “교회 규모가 중형 이상이면 성도가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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