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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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교회용어 바로 알기] 성전과 예배당


한국 기독교의 보수적인 성향과 교회에 대한 사랑은 다른 나라에 비교할 수 없다. 성도들 중에는 교회를 자기 집보다 더 아끼고 돌보는 사람들이 많다. 태풍과 같은 자연재해가 발생하면 자기의 집, 논과 밭, 혹은 가축이나 재산보다 교회가 괜찮은지를 먼저 달려가 살펴볼 정도로 교회 중심의 삶을 살아간다.

많은 성도들은 교회의 여러 부속 건물들 가운데 예배를 드리는 장소를 더욱 청결하고 거룩하게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리고 그곳의 거룩성을 강조하기 위해 종종 구약적인 용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말이 ‘제단’ ‘성전’이다. 그러나 제단과 성전은 예배를 드리는 장소적인 의미의 예배당을 표현하기에는 부족하다. 이것은 구약적인 용어 사용이 문제가 아니라 그 단어가 충분한 의미를 전달하고 있는가 하는 문제이다.

‘제단(祭壇)’은 제사에서 쓸 제물을 올려놓았던 단을 말한다. 그러나 신약시대에는 ‘제단’이라는 말을 쓰지 않고 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은 ‘영원한 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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