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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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콜롬비아 깬 사무라이… 최대 이변 일어났다


일본이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H조 첫 경기에서 수적 우세에 힘입어 ‘깜짝’ 승리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1위에 불과한 일본은 한 명이 덜 뛴 랭킹 16위의 강호 콜롬비아를 상대로 이번 대회 최대 이변을 일으켰다. 월드컵 사상 아시아 국가가 남미 국가를 이긴 첫 사례다. H조는 가장 약한 것으로 평가 받던 일본이 의외의 승점 3을 따내면서 혼돈에 빠졌다.

일본은 19일(한국시간) 러시아 모르도비아에서 열린 경기 초반 콜롬비아 베테랑 수비수 카를로스 산체스(32·RCD 에스파뇰)의 핸들링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얻었고 골로 연결했다. 경기 시작 불과 2분56초가 지났을 때 나온 어이없는 실책이었다.

산체스는 공에 손을 댄 대가로 이번 대회 첫 레드카드를 받았다. 또 월드컵 역사상 두 번째로 이른 시간에 퇴장 당한 선수로도 이름을 올렸다. 우루과이의 호세 바티스타가 1986 멕시코월드컵 조별리그 스코틀랜드전에서 경기 시작 54초 만에 퇴장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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