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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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김환희 “배우 10년, 연기보다 재밌는 게 아직 없네요” [인터뷰]


“많은 분들이 저를 ‘뭣이 중헌디’로 기억해주시죠(웃음). 감사한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이 됐어요. 다른 인물을 연기할 때 그게 떠오르면 안 되니까요. 그때만큼 좋은 연기를 못 보여드리면 어떡하나 싶기도 하고….”

영화 ‘곡성’(2016)에서 가장 강렬했던 건 소녀의 광기 어린 연기였다. 무엇엔가 홀린 듯 “뭣이 중헌디! 뭣이 중허냐고!” 외치던 그 얼굴. 나홍진 감독마저 “어마어마했다”고 극찬했을 정도. 2년 새 훌쩍 자란 배우 김환희(16·사진)를 18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만났다.

첫 스크린 주연을 맡게 됐다. 20일 개봉한 ‘여중생A’다. 극 중 학교에선 왕따, 집에선 가정폭력에 시달리며 고단한 사춘기를 보내는 여중생 미래를 연기했다. 김환희는 “‘곡성’ 이후 처음 찍는 영화인 데다 주인공이다 보니 고민과 긴장이 많이 됐다”고 털어놨다.

“미래의 복합적인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 감독님과 대화를 많이 나눴어요. 미래와 같은 일을 겪어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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