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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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문화계 미투 조사 100일… 고은 件 시효만료로 종결

미투 운동 후속 조치로 지난 3월 조직돼 최근 활동을 마무리한 문화예술계 성희롱·성폭력 특별조사단이 100일간의 운영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하지만 여론을 들끓게 했던 고은 시인 등의 성 추문에 대해선 공소시효 및 민사상 시효 만료 등의 이유로 조치를 취하지 못했다. 특조단은 문화체육관광부·국가인권위원회가 공동 조직했고, 조사는 인권위 측이 전담했다.대학교수의 제자들 상습 성추행, 영화배급사 이사의 직원 성추행 등 특별 신고·상담센터로 신고된 175건 중 피해자들이 조사를 요청해 특조단으로 인계되거나 직접 접수한 36건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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