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3 months ago

北서 미군 유해와 섞여 하와이로… 6·25 전사자, 68년만에 대구로 귀향

6·25전쟁 당시 북한 땅에서 숨진 고(故) 윤경혁〈사진〉 일병의 유해가 68년 만에 가족 품으로 돌아온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19일 윤 일병의 신원 확인 통지서와 국방부 장관 위로패 등을 가족에게 전달하는 호국 영웅 귀환 행사 를 그의 고향인 대구 달성군 다사읍 문산리에서 열었다.윤 일병은 1923년 3남2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1950년 8월 28세의 나이로 입대해 미군 1기병사단(카투사)에 배치됐다. 입대 당시 2남1녀를 둔 가장이었다. 인천상륙작전 이후 중공군이 참전하면서 연합군이 남쪽으로 철수하던 1950년 11월...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유해와

 | 

하와이로…

 | 

6·25

 | 

전사자

 | 

68년만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