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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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7 days ago

김정은 베이징 도착 13분만에… 中언론, 이례적 신속 보도

중국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중 소식과 일정을 이례적으로 19일 도착 직후 공개했다. 그동안 북한 최고지도자가 중국 땅을 벗어난 뒤에야 방중 사실을 공개해왔던 것을 고려하면 중국 당국의 태도는 180도 달라진 것이다. 관영 중국중앙(CC)TV는 이날 오전 10시 13분(현지 시간) 앵커가 속보 형식으로 “김 위원장이 19, 20일 중국을 방문한다”고 짧게 전했다. 관영 신화통신도 같은 시간 속보를 내보냈다. 김 위원장의 전용기 참매 1호가 이날 오전 10시경 베이징(北京) 서우두(首都) 공항에 착륙한 지 13분 만에 도착 사실을 알린 것이다. 이어 중국 외교부 겅솽(耿爽) 대변인도 이날 오후 3시경 정례 브리핑에서 “이번 방문이 북-중 관계를 한층 심화하고 중요한 문제에 대한 북-중 간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며 지역 평화와 안정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김 위원장의 방중 사실을 확인했다. 중국이 관행을 깬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중국은 3월 말 김 위원장의 1차 방중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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