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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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6 month ago

이 와중에도… “세력화 필요” 계파싸움 못버리는 한국당

자유한국당 1차 인적 쇄신 방안으로 ‘박근혜 정부 장관 출신’ 의원들이 선제적으로 2020년 총선 불출마 선언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19일 본격적으로 제기됐다. 보수정당의 위기를 몰고 온 결정적 계기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태인 만큼 당시 내각 출신 의원들이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이다. 이날 열린 초선 의원 모임에서도 ‘장관급 불출마론’이 제기돼 갑론을박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박근혜 정부에서 장관급 이상을 지낸 의원은 이주영 유기준 최경환 정종섭 윤상직 추경호 의원 등 6명이다. ○ 친박 장관들의 엇갈리는 목소리 이미 불출마를 선언한 윤상직 의원(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현재 한국당 의원들은) 모두 박 전 대통령 탄핵이란 원죄가 있다”며 “원죄가 없는 신인들을 많이 발굴해서 보수를 살릴 수 있게 하려면 그릇을 비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종섭 의원(전 행정안전부 장관)도 “한국당 의원들 전부 불출마 의사를 밝혀야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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