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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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하프라인에 갇힌 에이스… 손흥민을 수비수처럼 썼다

18일 스웨덴전 0대1 패배는 막연한 두려움을 현실적인 걱정으로 바꿔놓았다. 한국은 그나마 해볼 만한 상대로 여겼던 스웨덴에 무릎을 꿇으며 2·3차전에 대한 부담이 커졌다. 한국은 세계 1위 독일을 누르고 기세가 오른 멕시코를 23일 밤 12시(한국 시각) 2차전에서 만난다. 3차전(27일 오후 11시) 상대는 1차전 패배로 남은 경기에 전력을 쏟아야 하는 최강 독일이다. 스웨덴전이 끝난 뒤 곧바로 상트페테르부르크 베이스캠프로 이동한 대표팀은 19일 회복 훈련을 소화했다.◇우리는 골을 볼 수 있을까스웨덴전에서 나타난 경기력을 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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