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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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6 month ago

경정 등급조정 눈앞…강자들 페널티 관리·하위권은 성적 고민

경정 전반기도 이제 2회 차 만을 남겨 놓고 있다. 선수들이 후반기 등급 조정을 대비해 성적을 끌어올릴 기회가 얼마 남지 않았다. 점수에 여유가 있는 상위권을 제외하고는 남은 기간 성적 관리가 필요한 선수들은 집중력 있는 경주 운영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 출발위반 제재가 두려운 강자들 여유 게 A1등급을 유지할 수 있는 최상위권 강자들이 앞으로 가장 조심해야할 점은 ‘출발위반’이다. 제재기간이 대폭 줄었지만 2년 이내 출발위반을 2회 기록하면 성적에 관계없이 주선 보류 1회와 B2등급으로 강급된다. 이 규정은 상위권 강자들에게 상당한 압박감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다. 특히 출반위반 1회를 범한 선수들은 등급 조정을 앞두고는 한층 스타트에 조심한다. 올 시즌 스포츠월드배 대상경주 우승을 차지하며 대표적인 스타트 강자로 우뚝 선 김응선의 경우 지난 시즌 5월에 한 차례 출발위반을 한 경험이 있어 전반기 남은 기간 동안 무리한 스타트 승부를 자제할 가능성이 높다. 손동민과 박설희는 지난 시즌과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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