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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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아, 박주호!’ 또 무너진 왼쪽, 신태용의 묘수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은 지독한 ‘부상 악령’에 시달리고 있다. 2018러시아월드컵 최종엔트리(23명)를 발표하기 전부터 주력들의 줄 부상에 신음한 대표팀은 본격적인 대회 여정이 시작한 지금까지도 부상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특히 왼쪽 측면이 말썽이다. 풀백 김진수(26·전북 현대)가 끝내 회복에 실패해 최종엔트리 승선에 실패하더니 박주호(31·울산 현대)마저 18일(한국시간) 스웨덴과의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장현수(27·FC도쿄)가 찬 롱패스를 잡으려 무리하게 공중으로 뛰어오르다 오른쪽 허벅지를 크게 다쳤다. 4년 전 브라질월드컵 최종엔트리에 발탁됐으나 출전 기회는 부여받지 못한 박주호는 오랜 유럽 생활을 마치고 K리그1에 복귀하는 등 절치부심하며 월드컵의 꿈을 조용히 키워갔으나 현재로서는 멕시코~독일로 이어지는 나머지 조별리그 출장이 사실상 힘들어졌다. 공교롭게도 박주호를 대신해 투입된 김민우(28·상주)가 스웨덴전에서 페널티킥(PK) 결승골의 빌미가 된 태클 실패를 범해 충격은 훨씬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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