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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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정확한 크로스와 세트피스 없이는 반전도 없다

슈팅 5개, 유효슈팅 0개. 신태용(48) 감독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스웨덴과 1차전(0-1 패)에서 부끄러운 지표를 받아들었다. 한 수 위 전력의 상대와 경합을 벌이긴 했지만, 유효슈팅을 하나도 기록하지 못할 만큼 공격에서 답답한 흐름이 계속됐다. 근본적인 원인은 부정확한 연결에 있었다. 좌우 측면에서 날아오는 크로스는 공격수에게 곧장 향하지 못했고, 어렵게 얻은 세트피스 상황에선 약속된 플레이가 제대로 실행되지 않았다. 24일로 예정된 멕시코와 2차전에 앞서 태극전사들이 안게 된 무거운 과제다. ● 부정확했던 크로스 신태용 감독은 스웨덴전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김신욱(30·전북 현대)을 낙점했다. 당초 손흥민(26·토트넘)과 김신욱 혹은 황희찬(22·잘츠부르크)이 투톱을 이룰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는데, 신 감독은 예상을 깨고 196㎝ 장신 공격수를 최전방에 내세웠다. ‘좌우 크로스’를 통해 김신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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