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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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자바브니 월드컵] 경기는 졌지만 화제가 된 ‘한국팀 키트’

● 스웨덴을 상대로 비록 원하던 승점은 따내지 못했지만, 한국대표팀의 훈련복은 해외미디어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영국의 미러는 우리 대표선수들이 18일(한국시간) 스웨덴전을 앞두고 몸을 풀 때 입었던 훈련복을 언급하며 “32개국의 키트(유니폼+훈련복) 인기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나이지리아의 유니폼은 잊어라. 그동안 레이더에는 등장하지 않았던 한국대표팀의 훈련복이 훨씬 더 눈에 띈다”고 보도했다. 미러는 “스웨덴전을 앞두고 한국 선수들이 가방에서 훈련복을 꺼내는 순간 눈길을 모았다”며 멋진 디자인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우리 대표팀의 키트는 나이키 제품이다. ● 스웨덴전 도중 패스를 받으려다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박주호를 놓고 다양한 뉴스가 나오고 있다. 신태용 감독은 경기 후 “근육이 찢어졌을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만약 근육이 손상됐다면 남은 경기 출장은 불투명하다. 이런 가운데 영국의 미러는 박주호가 부상당한 뒤 우리 대표팀의 메디컬팀이 박주호의 오른쪽 허벅지를 랩으로 감싼 응급처치 장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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