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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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이명박 전 대통령…” 홍준표 전 한국당 대표가 변호사 재개업 신청한 까닭



6·13 지방선거 참패에 책임을 지고 물러난 홍준표(64·사법연수원 14기)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19일 서울지방변호사회(서울변회)에 개업 신고서를 제출했다. 홍 전 대표는 이에 “이명박 전 대통령을 면회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1982년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검사 생활을 시작한 홍 전 대표는 1995년 변호사로 등록했다. 이후 2012년 12월 경남지사 보궐선거에 당선되며 변호사 휴업 신고서를 냈다. 변호사는 개업하거나 사무실을 옮길 경우 소속 지방변호사회에 개업 신고서를 내야 한다. 휴업을 중단할 때도 마찬가지다. 홍 전 대표는 사무실을 마련하지 않고 신고서에 서울시 송파구 자택을 주소지로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홍 전 대표는 “변호사 활동을 재개할 생각은 없고 이명박 전 대통령을 면회하기 위해 변호사 휴업 중단 신청을 한 것”이라며 “한국당 대표를 물러난 만큼 인간적 정리 차원에서 어려움에 처한 이 전 대통령을 위로차 면회하려는 것”이라고 조선일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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