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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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포스코 비리 정동화 前부회장 집행유예 확정

베트남 공사 현장에서 회삿돈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정동화 전 포스코건설 부회장(67)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정 전 부회장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 추징금 2018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정 전 부회장은 2009년 8월부터 2013년 6월까지 베트남 공사현장에서 현장소장 박모씨와 공모해 공사비 등을 과다계상하는 방법으로 회삿돈 385만달러(약 44억5000만원)를 비자금으로 조성했다는 혐의(특경법상 횡령)로 2015년 11월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경제계 실세와 친분을 쌓을 목적으로 브로커 장모씨가 청탁하는 업체에 베트남 도로공사의 하도급을 준 혐의(입찰방해)도 받는다. 또 한 조경업체로부터 공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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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ifer Webb-Mcrae

- 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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