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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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반려동물과 이별이 싫어요..복제 선택한 사람들

반려동물 이라는 단어가 생겨났을만큼 동물은 이제 사람에게 가족과 같은 존재가 됐다. 함께 먹고 자고 생활하면서 일상을 함께하기 때문이다. 다만, 동물의 수명을 사람보다 짧기 때문에 이별을 해야하는 시간이 다가온다. 사랑하는 반려동물과의 이별 대신 복제를 선택한 사람들도 있다. 19일(현지시간) 한 외신은 일부 반려인들이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앞두고 큰 돈을 들여 반려동물 복제를 한다고 보도했다. 대표적인 예로 미국의 가수 겸 배우로 유명한 바바라 스트라이샌드(76)가 자신의 죽은 개를 복제했다. 스트라이샌드는 지난해 가을 14살에 죽은 반려견을 복제해 현재 복제견 두마리를 키우고 있다. 이처럼 반려견 복제는 원한다면 누구에게나 오픈돼 있다. 미국 텍사스주의 비아젠 펫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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