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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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양정철, 일본서 귀국…사실상 ‘1년 해외유랑’ 마쳐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으로 꼽히는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6·13지방선거 3일 뒤인 16일 일본 도쿄에서 귀국한 것으로 20일 전해졌다. 이날 복수의 정치권 관계자들에 따르면 그의 이번 귀국은 사실상 문 대통령이 지난해 5월 취임한 직후부터 이어져온 ‘1년간의 해외유랑’을 마치는 의미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압승해 문재인 정부 1년이 긍정적으로 평가받는 등 현 정부가 성공적으로 안착하면서다. 여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문 대통령의 또 다른 최측근인 김경수 전 의원이 경남도지사로 당선되는 등 총 14곳에서 광역단체장을 배출했고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도 후보를 낸 11곳 모두에서 승리했다. 양 전 비서관은 지난 3월14일 인천공항에서 미국행(行) 비행기를 타기 전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도 ‘지방선거 후 국내에 머물고 싶다’는 희망을 나타낸 적이 있다. 그는 당시 “6월 지방선거 때까지는 계속 밖에 머물 생각”이라며 “그뒤에는 상황을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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