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 - 6 month ago

[SC리뷰] 미스함무라비 고아라X김명수, 법원을 흔드는 중심에 함께 섰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고아라, 또 한번 법원을 뒤흔드는 중심에 섰다. 19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에서는 법원의 전관예우가 그려진 가운데, 임바른(김명수)과 한세상(성동일)이 약자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였다. 이날 수석부장(안내상)은 법원의 전관예우에 대한 대책을 언급했다. 법원은 공정하게 보여야한다 라며 겉모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녹취 대책을 이야기하자 한세상(성동일)은 불쾌함에 목소리를 높였다. 이런 가운데 법원 앞에는 법조비리 처단 시민군 의 시위가 일어났다. 서민을 겁박하는 한세상, 임바른을 즉각 구속하라 고 주장하는 시위대는 임바른, 한세상의 사진까지 들고 대대적으로 두 사람을 성토 했다. 놀란 박차오름과 달리 임바른과 한세상은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편드는 박차오름에게 임바른은 서민이고 약자면 무조건 정당하다 근거 없는 음모론으로 해도 그냥 감수해라? 말도 안 되는 소송냈다가 지면 판사 고소하고 똑같은 재판을 죄목만 바꿔서 재기하는데 라며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미스함무라비

 | 

고아라X김명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