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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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ld - 5 month ago

한국당 메모에 ‘친박 목을 친다’…김진태 “내가 그렇게 미웠나”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자유한국당 한 초선의원이 작성한 당내 특정 계파 제거를 시사하는 내용의 휴대전화 메모가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자유한국당 초선 의원들이 6·13 지방선거 참패를 수습하기 위한 모임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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