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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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사건 블랙박스] 아빠친구 따라 알바 간 강진 여고생은 어디에

전남 강진에서 16세 여고생이 나흘째 행방이 묘연해 경찰이 대대적인 수색에 나섰다.

19일 강진경찰에 따르면 고교 1년생 A양은 지난 16일 오후 2시쯤 강진 성전면 집에서 나간 뒤 연락이 끊겼다. A양은 집을 나서기 직전 소셜 미디어로 친구에게 아빠 친구가 아르바이트를 소개해준다고 해서 성전에서 해남 쪽 방면으로 이동한다 는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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