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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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미 국무부 “감정은 방중 주시…中의 최대압박 유지 기대”

미 국무부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중국 방문을 주시하고 있다며, 중국이 북한에 대한 최대 압박을 계속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헤더 노어트 국무부 대변인은 19일(현지시간) 정례브리핑에서 김정은 위원장의 중국 방문에 대한 논평 요청에 “신중하고 면밀하게 관찰하고 있고 북한 정부와도 소통을 계속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북한과 지속적인 소통을 고대한다. 우리는 북한 정부와 접촉해왔다”고 강조했다.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북한 방문에 대해선 발표할 출장 계획이 없다며 변경될 경우 발표하겠다고 답했다. 노어트 대변인은 미국이 단계적 비핵화에 동의했다는 북한 언론 보도에 대한 논평 요청에 대해선 “ 폼페이오 장관의 기자회견뿐만 아니라 국무부가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이 점이 언급됐었다”고 말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지난 18일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경제 클럽’ 연설에서 6·12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해 “그(김정은)는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해 아주 분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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