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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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이집트, 살라흐 데뷔골에도 월드컵 2연패…탈락 위기

아시아투데이 방정훈 기자 = 이집트 축구 영웅 무함마드 살라흐가 2018 러시아 월드컵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뽑아냈지만, 팀을 2연패에서 구해내진 못했다. 살라흐는 20일(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 러시아의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후반 28분 페널티킥 득점에 성공했다. 이집트가 0-3으로 뒤지던 상황에서 페널티 지역 안에 있던 살라흐가 러시아 로만 조브닌에 반칙을 당했고 비디오판독(VAR)을 거쳐 페널티킥을 얻어낸 후 직접 키커로 나서 침착하게 득점했다. 이는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서 36경기 32골로 득점왕에 오르고, 월드컵 지역 예선에서도 5경기에 5골을 기록한 살라흐의 월드컵 데뷔전 데뷔골이다. 이날 살라흐의 출전 여부는 큰 관심거리였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치명적인 어깨 부상을 당해 월드컵 첫 경기인 우루과이전에서 뛰지 못했다. 이번 2차전 경기 전날 공식훈련까지도 어깨가 완전하지 못..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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