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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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뉴스인사이드] 과감한 파격 연기·스크린에 신선함 수혈

■ 신인들이 영화 주연급으로 발탁되는 이유 ‘아가씨’ 김태리 새 얼굴 욕구 작용 ‘동주’ 최희서는 지하철서 캐스팅도 ‘버닝’ 전종서도 파격적 연기 호평 ‘마녀’ 김다미, 스토리 걸맞는 색깔 김태리, 최희서, 전종서 그리고 김다미…. 최근 한국영화의 새로운 기대주로 등장한 배우들이다. 김태리는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2016년) 이후 ‘1987’과 ‘리틀 포레스트’로, 최희서는 이준익 감독의 ‘동주’(2015) 뒤 ‘박열’ 등으로 이어가며 신인의 티를 벗었지만 여전히 충무로의 시선 속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창동 감독의 ‘버닝’으로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전종서, 그리고 19일 시사회를 통해 선보인 27일 개봉예정작 ‘마녀’의 김다미도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 이처럼 스크린 신예들이 주연급으로 발탁되며 활약하게 된 배경은 무엇일까. ● ‘새로운 피의 수혈’ 우선 새로운 얼굴의 필요성이다. 오디션을 통해 김태리를 꼽은 ‘아가씨’의 제작자 용필름의 임승용 대표는 “새로운 피를 수혈해보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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