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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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지역선배 음주 교통사고, 검찰에 전화” 수사 외압 논란 한국당 의원 [영상]



김재원 자유한국당 의원(경북 상주시·군위군·의성군·청송군)이 검찰에 외압을 행사해 김주수 경북 의성군수 당선자의 음주운전 사건을 축소했다고 발언하는 영상이 나왔다. 오마이뉴스가 19일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김 의원은 2014년 3월 23일 김주수 당시 새누리당 의성군수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격려사를 하는 과정에서 약 2분간 이같은 발언을 했다.

김 의원은 “2005년도에 우리 김주수 (농림부) 차관께서 차관 그만두시고 쓸쓸한 마음에 낮술 한잔한 뒤 교통사고를 낸 적이 있다”며 “그래 가지고 제가 검사 출신 아닌가. 총장님 앞에서는 감히 명함도 못 내밀지만 사건 담당하는 검사한테 전화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 의원이 언급한 ‘총창님’은 당시 개소식에 참석했던 정상명 전 검찰총장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인다.

김 의원은 “전화를 했더니 여검사인데 안동 출신”이라며 “우리 지역에 중요한 선배인데 좀 봐달라고 하자 그 검사가 ‘우리 고향도 가까운데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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