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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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7 month ago

러시아 돌풍 체리셰프·주바 득점순위 1·2위

월드컵 개최국 러시아가 조별예선에서 2연승을 거두며 돌풍을 일으켰다. 대회 다득점자 순위 1·2위에 러시아 선수가 이름을 올리는 등 예상을 뛰어넘는 성적을 내고 있다. 러시아는 19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이집트전에서 3대1로 이겼다. 이집트는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가 복귀했지만 한껏 물 오른 러시아의 상승세를 꺾진 못했다. 이날 경기에서 데니스 체리셰프와 아르? 주바가 나란히 1골씩 넣었다. 이로써 체리셰프는 대회 통산 3골을 기록해 세계적인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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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셰프·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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