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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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악몽으로 끝난 살라의 월드컵 데뷔전

【상트페테르부르크(러시아)=뉴시스】 권혁진 기자 = 이집트 왕자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의 월드컵 데뷔전은 악몽으로 막을 내렸다. 성치 않은 몸을 이끌고 조국을 위해 출전을 강행했지만, 팀을 탈락 위기에서 구해내진 못했다. 살라는 19일 오후 9시(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러시아와의 2018 러시아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 선발 출전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 소속의 살라는 지난달 27일 레알 마드리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어깨 부상을 당했다. 월드컵 출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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