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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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5 month ago

“안철수 사심에서 비극 출발” 바른미래 워크숍서 은퇴론… 유승민은 불참



제7회 지방선거 참패 수습을 위해 19일 개최된 바른미래당 워크숍에서 ‘안철수 정계은퇴론’이 거론됐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합당에 대한 쓴소리도 나왔다.
바른미래당 워크숍서 ‘안철수 은퇴론’ 거론… 유승민은 불참
이날 발제자로 나선 이종훈 시사평론가는 “안철수의 사심으로부터 모든 비극이 출발했다”며 “(안철수 전 공동대표는) 현재 정치력으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본인 얘기로 재충전, 자성의 시간을 갖겠다는데 그런 시간 3년 정도 가지신 다음에 정치하려고 마음먹으면 다시 하시더라도 아니면 떠나시는 게 낫다”고 충고했다.

이 평론가는 “안철수 리스크를 해소해야 한다. 안철수가 결단을 내려야 될 문제인데, 정계은퇴를 하셔야 한다”고 직격탄을 날린 뒤 “한때 60%를 넘었던 안철수 신드롬을 정치적으로 달성시키는 데 실패했다”고 평했다. 그러면서 “지난 대선 끝나고 충분히 시간을 갖길 바랐으나 조기 등판했다. 지금이라도 일단 떠나 준비됐을 때 다시 나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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