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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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주진우가 나서서 말해라” 여배우 스캔들 해명 촉구한 공지영(ft. 서명숙)



공지영 작가가 이재명·김부선 스캔들과 관련해 시사인 주진우 기자에게 직접 해명을 요구했다. 이는 시사인 편집국장인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이 자신의 부탁으로 주 기자가 김부선과 이재명을 중재했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공 작가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 트위터리안의 게시글을 공유한 뒤 “내가 오해했다면 주 기자가 나서서 말하세요. 제가 완전 잘못 들었다면 사과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공 작가는 또 “저와 사적 대화해서 무슨 허락을 받았다는 모든 진술 의심해 달라. 그런 거 없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공 작가가 첨부한 게시글은 현 시사인 편집국장인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이 주 기자와 김부선씨를 연결해줬다는 내용의 ‘미디어 오늘’ 19일자 기사다. 기사에 따르면 서 이사장은 “주 기자가 정치인의 사주를 받고 움직였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라며 “2016년 1월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 편에 서서 사생활 논란을 무마하려고 김부선씨를 접촉했다는 식의 일부 주장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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