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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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이리와 냉정한 허준호 vs 울컥한 김경남 교도소 대치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이리와 안아줘 허준호와 김경남이 교도소 작업장에서 심상치 않은 분위기로 대치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차갑도록 냉정한 허준호와 울컥해 눈가가 새빨개진 김경남의 상반된 표정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이리와 안아줘 (극본 이아람 / 연출 최준배 / 제작 이매진아시아, 컴퍼니 칭)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톱스타가 된 피해자의 딸,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다. 20일 공개된 사진에는 윤희재(허준호)-윤현무(김경남 분) 부자가 교도소에서 함께 복역하던 과거가 담겼다. 두 사람이 있는 장소는 교도소 내 작업장으로 주변에 널린 목재들이 이를 짐작하게 한다. 특히 허리에 상의를 매고 흰 티셔츠 차림인 희재는 다부진 체격과 섬뜩한 눈빛으로 연쇄살인범의 포스를 뿜어내는데, 양손에 목장갑을 끼고 작업에 열중하던 그는 잠시 숨을 고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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