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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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6 month ago

안성시, 10월 국내 최초 세계유기농인삼대회 개최

안성/아시아투데이 이진 기자 = 경기 안성시에서 오는 10월 국내 최초로 세계유기농인삼대회가 열린다. 대회는 안성을 대표하는 바우덕이 축제와 같은 기간(10월 3∼7일) 안성마춤랜드에서 열려 재미와 실속을 더한다. 20일 안성시에 따르면 대회 기간에 중국과 미국에서 유기농 인삼을 재배하는 농가와 유기농 전문가 등이 참가하는 가운데 △수확 체험행사 △인삼 화장품 전시 △체험관 운영 △국제학술심포지엄 등이 진행된다. 안성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유기농인삼의 생산과 판매 등 유통 구조를 한 눈에 파악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국제학술심포지엄을 통해 지식 정보화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세계유기농인삼대회 추진위원과 유기농업 전문가, 업계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삼대회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대회 프로그램 마련 등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대회 추진위원회는 오는 24∼28일 중국 유기농인삼생산단지를 방문해 중국 유기농단체를 만나 해외 시장개척, 가공산업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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