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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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친절한 리뷰] 미스 함무라비 고아라·김명수·성동일, 민사44부의 진정성 묵직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미스 함무라비 가 법원의 씁쓸한 현실과 희망을 동시에 그리며 묵직한 메시지를 전했다. 19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9회에서는 법원의 전관예우를 가감 없이 보여주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법조계의 먹이사슬부터 믿고 싶지 않았던 씁쓸한 현실까지 담아낸 9회였기에 이에 맞서는 민사44부의 진정성은 진한 파장을 전했다. 이날 민사44부는 아세아 화장품 용기 납품 대금 사건을 맡게 됐다. 대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건 원고 측은 브로커의 말만 믿고 한세상(성동일)과 같은 재판부에 있었다는 전관 변호사 황말동을 수임하고 판사들의 사소하고 의미 없는 행동도 재판에 영향을 줄 것이라 억측하며 안절부절했다. 전관 변호사라는 이유로 브로커는 진행비까지 과하게 요구했다. 상대측 변호사가 전관이라는 소리에 지레 겁먹은 화장품 회사 측도 업계 대법관 출신 변호사를 수임했다. 부장 판사들의 날선 반응 속에 유일하게 박차오름(고아라)을 따뜻..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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