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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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month ago

영재발굴단 김동현 어릴적 꿈 연예인…연기학원 다니기도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올해 9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고 어린시절 연예인이 꿈이었다는 김동현 선수가 영재발굴단 을 찾았다. 한국인 최초 UFC 10승, UFC 아시아 최다승 2위 를 달성한 김동현 선수. 그는 어려서부터 태권도, 검도, 유도, 합기도 등 다양한 운동을 섭렵했다. 그렇게 운동이 체질상 잘 맞았다는 김동현 선수는 우연히 TV에서 종합격투기를 처음 접하고 이게 내가 가야 할 길이다! 라는 결심을 했고, 독학으로 종합격투기에 입문했다. 하지만, 운동 대신 안정적인 공무원이 되길 원했던 부모님의 바람에 한 때 경찰공무원과 대통령경호실에 입성하는 꿈을 꿨지만, 의외로(?) 공부를 많이 해야되더라 라는 말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끝없는 노력으로 지금은 운동선수가 아닌 그의 모습은 상상하기 힘든 김동현 선수. 그러나 그의 어릴 적 꿈은 다름 아닌 연예인 이었다. 연예인이 되고 싶어 연기학원을 다니며 잡지 모델에도 응모했다고도 한다. 김동현 선수는 섬세한(?)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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