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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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매일유업, 중국 매출 회복으로 실적향상 기대...목표가↑

아시아투데이 김인희 기자 = KB증권은 20일 매일유업에 대해 “2분기에도 실적 흐름이 매우 양호하다”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9만4000원으로 상향했다. 박애란 KB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Fwd 12개월 예상 EPS 7777원 (6/18 추가 상장된 BW 물량 235,240주 반영)에 Target PER 12.0배를 적용한 값”이라고 설명했다. PER 배수는 수익성이 뛰어난 국내 조제분유의 영업환경 악화, 2018년 8월 원유가격 인상 가능성 (2016년 1.9% 인하→2017년 동결), 원가율이 높고 마케팅비용 투입 여부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큰 유제품산업의 특성 등을 고려하여 음식료업종 평균 PER 15.0 배를 20% 할인 (기존과 동일) 적용했다. 보수적인 접근에서도 현 주가대비 15.3%의 상승여력이 존재하며, ‘상하’와 ‘바리스타’ 등 유제품업체 중 브랜드력이 뛰어나고 실적 흐름이 견조한 점이 긍정적으로 판단된다. 매일유업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3221..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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