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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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필리핀 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혐의 한진家 이명희 오늘 영장심사

아시아투데이 허경준 기자 = 외국인 가사도우미를 불법 고용한 혐의를 받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20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허경호 영장전담부장판사는 20일 오전 10시30분 영장실질심사를 열고 이씨의 구속 필요성을 심리할 예정이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외사부(김영현 부장검사)는 지난 18일 법무부 산하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가 이씨에 대해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신청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씨는 필리핀 가사도우미를 대한항공 연수생으로 가장해 국내로 입국시킨 뒤 평창동 자신의 집에서 가사도우미 일을 시킨 혐의를 받는다. 조사대는 수사결과와 관련자 진술 등을 볼 때 이씨의 범죄혐의가 인정되지만, 대부분 혐의에 대해 부인하고 있고 관련자 진술 회유 등 증거인멸 정황도 있어서 구속수사의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조사대는 대한항공이 필리핀 가사도우미를 마닐라지점 직원으로 채용한 뒤 일반 연수생 비자(D-4)를 발급받아 입국시켰다고 보고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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