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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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선발야구 LG, 21년만에 10승대 4명 배출할까

LG 트윈스는 지난 19일 청주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차우찬의 호투를 내세워 4대0으로 승리했다. 시즌 7승에 성공한 차우찬은 다승 부문서 전체 공동 6위, 팀내 2위에 올랐다. 지난 두 경기 부진을 말끔히 씻는 호투를 펼친 차우찬은 올해도 두 자릿수 승수를 무난히 따낼 것으로 기대된다.페넌트레이스 반화점을 돈 LG 선발투수들의 승수를 보면 올시즌에는 최소 4명의 10승대 투수가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임찬규가 벌써 8승을 거뒀고, 외국인 투수 헨리 소사와 타일러 윌슨이 각각 6승, 5승을 마크중이다. 원투펀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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