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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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month ago

남원, 농업경쟁력 강화 위한 핵심기술보급...51개사업 34억원

남원/아시아투데이 나현범 기자 = 전북 남원시농업기술센터가 부자 농민을 만들기 위해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기술 보급에 힘을 쏟는다. 남원시는 올 해 51개 사업에 34억원을 투입해 부자 농촌건설과 미래 먹거리 사업 및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한 과학영농 보급 사업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급격한 기상 변화에 따른 벼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예방중심의 육묘상처리제사업과 항공방제사업을 추진한다. 상시 예찰 및 현장지도 활동을 강화해 남원쌀 고품질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미래 기술 응용 및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기술을 활용한 신기술도 보급한다. ICT기반 첨단기술을 활용한 명품농산물 특화단지 조성을 위해 스마트 농업기술과 탑프루트·탑과채 생산기술을 확대보급해 이상기후에 따른 농업인 피해를 최소화한다. 시는 지역특화 사업인 미꾸리 산업을 집중지원해 브랜드화한다. 전국적인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는 남원추어탕을 지역특화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농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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