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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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6 month ago

안철수 ‘성찰의 시간’ 얼마나?…‘정치 휴지기’ 전망

6·1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끝난지 일주일이 지난 가운데 안철수 전 대표의 ‘성찰의 시간’이 언제 끝날지, 어떤 고민의 결과를 내놓을지 주목된다. 안 전 대표는 서울시장 선거에서 3위를 기록하며 패배했다. 지난해 5·9 대선 때도 3위를 했는데, 그때보다도 지지율은 더 떨어졌다. 안 전 대표는 선거 이튿날인 14일 “당분간 돌아보고 고민하는 성찰의 시간을 갖겠다”며 “돌아보고 고민하고 숙고하겠다”고 했다. 안 전 대표는 이후 15일 당 지도부와 오찬 회동을 했고, 딸 박사학위 수여식 참석을 위해 같은 날 저녁 미국으로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안 전 대표의 귀국일은 19~20일 사이로 예정된 가운데 20일이 유력해 보인다. 안 전 대표 측은 출국과 마찬가지로 그의 귀국을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했다. 안 전 대표가 ‘성찰의 시간’을 얼마나 가질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성찰의 시간을 가진 뒤 정리된 생각을 밝힐지도 여전히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안 전 대표 측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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