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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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알바 소개받으려 ‘아빠 친구’ 만나러 나갔다가…강진 여고생 5일째 행방불명



‘아빠 친구’에게 아르바이트를 소개받겠다며 집을 나섰다가 실종된 여고생 A(16)양의 생사가 5일째 확인되지 않고 있다. 현재 경찰은 마지막 신호가 끊긴 지점에 500여명의 경력과 헬기, 드론 등 장비를 투입해 조사에 나선 상태다.

전남 강진경찰서는 20일 오전 8시부터 강진군 도암면 야산 일대에서 수색 작업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도암면 야산 일대는 A양의 휴대전화 신호가 마지막으로 포착된 곳이다.

고등학교 1학년인 A양은 지난 16일 오후 2시경 친구에게 “‘아빠 친구’ B씨가 아르바이트를 소개해준다고 해서 만나기 위해 해남 쪽으로 간다”고 메시지를 보내고 집을 나선 뒤 같은날 오후 4시30분 경 휴대전화 전원이 꺼져 행방불명됐다.

경찰은 B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있다. 실종 당일 B씨가 수상한 행동을 보였다는 점도 파악됐다. 경찰 CCTV 분석 결과 B씨는 A양이 실종된 도암면 방향으로 차를 몰고 이동해 2시간 넘게 머무르다가 오후에 집으로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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