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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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포토]영장실질심사 받는 이명희

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이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이 씨는 외국인을 위장 입국시켜 가사도우미로 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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