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3 months ago

서청원 한국당 탈당 보수 가치 못지켜 진심 사죄

서청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20일 오랫동안 몸을 담고 마음을 다했던 당을 떠난다 며 탈당을 선언했다. 친박근혜계 좌장이자 8선의 중진인 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총선 패배 이후 벌써 2년여간 고민해왔고 이제 때가 됐다고 판단했다 며 이같이 밝혔다. 서 의원은 이제는 제가 당에 도움을 드릴 수 없기에 조용히 자리를 비켜드리겠다 며 노병은 결코 죽지 않고 다만 사라질 뿐이라 했다. 저도 마찬가지 라고 부연했다. 6.13 지방선거 참패와 관련, 서 의원은 당은 해체 위기에 몰렸지만 무기력하게 폐허에서 울고만 있을 수 없다 며 보수정당도 다시 살려내야 한다. 그 역할을 다시 수행할 수 있도록 이번에야 말로 건강하게 거듭나야 한다 고 촉구했다. 서 의원은 보수의 가치를 제대로 지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서청원

 | 

한국당

 | 

못지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