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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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6 month ago

재구속 갈림길 이명희, 영장심사 출석.. 성실히 임할 것

필리핀 가사도우미를 불법 고용한 혐의로 다시 한 번 구속의 갈림길에 서게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부인 이명희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20일 법원에 출석했다. 이날 이씨의 영장심사는 서울중앙지법 허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오전 10시30분 서관 319호 법정에서 열렸다. 이씨는 영장심사를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던 도중 취재진과 만나 필리핀 가사도우미에 대해 불법 고용을 지시했느냐 는 질문에 성실히 임하겠다 고 짧게 대답했다. 폭언과 폭행 의혹 영상이 나왔는데 하실 말씀이 없느냐 , 왜 필리핀인을 택했느냐 는 질문 등에는 고개를 떨군 채 침묵을 지켰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외사부(김영현 부장검사)는 지난 18일 법무부 산하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가 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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