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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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경남도, 374억 투입 살기 좋은 어촌생활 터전 조성 박차

창원/아시아투데이 박현섭 기자 = 경남 거제시 거제면 권역을 비롯 도내 14곳의 어촌지역 정주여건 개선 및 소득원 창출 등 기초생활인프라 확충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 경남도는 20일 해양수산부의 ‘2019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거제시 거제면권역 등 도내 14곳이 선정돼 5년간 국비 256억원을 포함한 총 37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어촌지역의 소득 증대 및 지속가능 어촌 발전을 목표로 하는 주민주도형 상향식 사업으로, 이번에 선정된 어촌지역은 3~5년간 권역활성화센터, 다목적회관, 광장 및 쉼터 조성, 특산물판매장 건립 등 정주여건 및 지역경관 개선, 주민소득 증대 사업 등이 단계적으로 실시된다. 해수부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해온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대해 지난해부터 어촌지역만 전담해, 도내 6개 시군(통영시, 거제시, 남해군, 창원시 구산·진동면, 사천시 서포면, 하동군 금성면)에 사업을 이어간다. ‘권역단위 거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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