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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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문 대통령 책을 읽고, 쓰고, 만드는 분 모두 소중하다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2018 서울국제도서전 이 열리는 것과 관련 책을 읽는 분들도, 쓰고 만드는 분들도 모두 소중하다 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올린 메시지를 통해 오늘은 24회째를 맞는 서울국제도서전이 열리는 날이다. 우리나라 최대의 책 잔치 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를 책의 해 로 선정했다 며 국민 모두가 함께 읽고 라는 목표로 출판활성화를 바라고 있다 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책을 생각하면 아버지가 먼저 떠오른다 며 한 번 장사를 나가시면 한 달 정도 만에 돌아오시곤 했는데, 그때 마다 꼭 제가 읽을 만한 아동문학, 위인전을 사오셨다 고 회상했다. 이어 제가 책 읽기를 좋아하게 된 것도 아버지 덕 이라며 독서를 통해 세상을 알게 되었고 인생을 생각하게 됐다 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또 지금도 제게 보내주시는 책은 꼭 시간을 내어 읽는다 며 발로 뛰고 자료를 뒤지며 보낸 작가의 노력과 생각을 만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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