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3 months ago

소멸시점 조절 가능한 전자소자 개발

소멸시점이 조절가능한 전자소자가 개발됐다. 최성진 국민대 교수, 세종대 김성호 교수 연구팀이 3D 프린터를 이용, 소멸 및 분해 시간을 정확히 조절할 수 있는 반도체 소자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한국연구재단이 20일 밝혔다. 반도체 소자는 과거에는 보다 오랫동안 사용될 수 있도록 개발됐는데, 최근에는 일정시간 안정적으로 동작한 후에 완전히 소멸 및 분해되도록 연구되고 있다. 이같은 ‘사라지는 전자소자’는 인체 삽입형 의료기기, 일회용품, 보안용 전자제품 등 여러 분야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연구팀은 사용자가 원하는 시점에 완전히 소멸 및 분해될 수 있도록 전자소자를 제작하는 방법을 개발, 사라지는 전자소자의 실제 상용화에 크게 기여했다. 연구팀은 3D 프린터를 이용해 물에 잘 녹는 폴리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소멸시점

 | 

가능한

 | 

전자소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