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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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6 month ago

7월부터 지역가입자 77%, 건강보험료 평균 2만2000원 줄어든다

A씨(여 43)는 어머니(66)와 함께 거주하는 2인 세대로 소득 없이 3099만원 전세에 거주하며 과표 144만원의 토지, 소형차 1대를 갖고 있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A씨는 소득이 없음에도 성별 나이 등으로 추정된 평가소득에 따라 3만9000원의 소득 보험료와 전세보증금 및 소액의 토지, 자동차에 대한 보험료 2만1000원이 부과돼 매월 6만원의 보험료를 내야 했다. 하지만 7월부터는 평가소득 보험료 폐지, 재산 공제제도 도입, 소형차 보험료 면제에 따라 최저보험료인 1만3100원만 납부하게 돼 보험료가 크게 줄어든다. 7월부터 지역가입자 77%의 건강보험료가 평균 2만2000원 줄어들게 된다. 반면 상위 1%의 직장가입자는 보험료가 오른다.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료 부과의 기준(부과체계)이 개편됨에 따라 7월부터 변경 보험료가 적용된다고 20일 밝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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