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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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손오공, 팽이 완구 경쟁력 강화

완구 전문기업 손오공이 팽이 완구 경쟁력을 키운다. 손오공은 ‘공룡배틀팽이’ 4종 및 전용경기장 ‘공룡섬’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손오공은 전통 팽이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해 2000년대 초 ‘탑블레이드’를 시작으로 2009년 ‘메탈베이블레이드’, 2013년 ‘최강탑플레이트’까지 지속적으로 팽이완구를 선보여왔다. 이번에 공룡메카드에 팽이를 결합한 ‘공룡배틀팽이’를 새롭게 내놨다. 이번에 공개된 공룡배틀팽이는 슈팅 시 공룡의 머리와 꼬리가 빠른 속도로 회전하며 상대방의 팽이를 공격하는 배틀형 완구 제품이다. 양방향 회전 밸런스형 ‘찰싹찰싹 크로노사우루스’, 좌회전 공격형 ‘데이노니쿠스 파티어택’, 양방향 회전 수비형 ‘브라키오사우루스 쇼크’, 양방향 회전 공격형 ‘사이카니아 크래시’ 4종으로 구성됐다. 각 공룡의 형태에 따라 타격점이 달라 매번 색다른 슈팅과 다양한 공격을 펼칠 수 있다. 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된 공룡배틀팽이는 회전하는 공룡의 역동성 과 액션 사운드 가 함께 적용됐다. 또 와인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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