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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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인랑’, 한층 깊어진 스펙트럼의 한효주를 만나다

▲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주) 제공 배우 한효주가 한층 깊어진 스펙트럼으로 돌아왔다. 20일 영화 인랑 (감독 김지운) 측은 한효주의 캐릭터 스틸컷을 공개했다. 한효주는 극 중 최정예 특기대원 임중경(강동원 분)의 마음을 흔드는 이윤희 역을 통해 보다 더 깊어진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이윤희는 통일선포 후 닥친 경제 위기로 사업에 실패하고 죽은 아빠가 물려준 작은 책방을 하며 혼자 살고 있는 인물이다. 빨간 망토 소녀의 언니로, 동생의 유품을 건네 주기 위해 찾아온 임중경과 처음 만나 자신과 닮은 외로움을 가진 듯한 그에게 끌린다. 임중경이 동생이 죽을 때 눈 앞에 있었던 특기대원이란 사실을 알지만 서로 입장이 달랐을 뿐, 그의 잘못이 아니라고 말하며 임중경에게서 인간의 마음을 일깨운다. 갈등하고 동요하고 행동하는 한효주는 그 어느 캐릭터보다도 입체적인 감정의 파노라마로 이윤희를 스크린에 구현했다. 한효주는 이윤희는 혼돈의 시기에 어떻게든 살아 남아야겠다는 생존 의지를 가진 캐릭터다. 복합적인 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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