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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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마녀’ 김다미 “김고은·전종서와 비교? 감사하고 과분해”

신인 배우 김다미가 김고은, 전종서 등 비슷한 또래 배우들과의 비교에 대해 “감사하고 과분하다”고 말했다. 김다미는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행보가 비슷한 김고은, 전종서 등과의 비교에 대해 “그런 얘기를 많이 해주시니까 ‘마녀’가 개봉하기 전에는 꿈도 못 꾼 얘기였는데 듣고 나니까 너무 감사하고 과분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그만큼 저도 그분들처럼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도 든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김다미는 영화 ‘마녀’에서 주인공 자윤 역을 맡았다. ‘마녀’는 10년 전 의문의 사고가 일어난 시설에서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은 자윤이 어느 날 의문의 인물들의 접근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영화다. 오는 27일 개봉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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